펌프킨 치즈케익 + TAZO 블렉티

커피 줄이기 돌입 2달째. 근근히 나의 니코틴을 충족시켜주는 타조 블렉티. 저 누런놈은 bouley베이커리에서 테이스팅 하다가 도저히 사지 않을 수 없는 맛에 놀라 한조각 싸들고온 놈.. 냐아하…완벽한 조화로다..


아이폰, 삼성 그리고 SK.

추운 길에서 벌벌 떨며 줄서는 사진을 보면서 2년전 미국 첫 출시일에 Bryant park 앞에서 6시간 반 기다리던 일이 떠오른다. 만약 한국에 있었다면 나 역시 저 줄에서 개떨고 있었으리라. 지금 삼성 옴니아2인지 뭔지가 아이폰하고 경쟁이라는데,… 미국생활, 아니 아이폰을 사용한 이후 몇년간 타 전화기에 전혀 신경을 안쓰는통에 대체 한국서는 어떤 폰이 유행인지, 이제는 감도 안온다… 안드로이드 탑재한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