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아이패드 iPad

16기가 wifi버젼, 깜장 애플케이스로 샀지, 일단 16기가 아이폰에 8기가도 채 안넣고 다니는 관계로. 비디오도 안보고. 웹서핑, 문서작성용이라 별 고민없이 16으로 샀음. 한참 고민했는데, 이미 아이폰을 갖고있고. 내가 주로 가는데는 90%이상 wifi를 지원하는관계로 그냥 wifi로 선택. 추후에 모토로라 드로이드, 4g 안드로이드에서 셀폰네트웍을 wifi라우터로 바꿔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는 소문이 있어서 그때가서 더 고민해 볼거임. 현재까지 아무 불편없이


重慶森林: Chungking Express, 1994

무려 십년만에 무척 좋은 환경에서 다시 접하는 왕가위. 쌍거풀 하기 전의 금성무와 지금은 이미 중년이 훌쩍 넘어버린 임청하의 15년전 모습. 양조위의 ‘아직은’ 한참 젊은 32세 눈빛연기. 이걸 처음본게 무려 15년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질 않는다.. 그 때 당시에 유행처럼 번져갔던 중경삼림과 크렌베리스, 마마스 파파스의 음악. 내 십대의 일부를 장식했던 가슴벅찬 음악들. 지금까지 내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홍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