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Jaeyoon's blog</title>
	<atom:link href="http://jaeyoon.com/blog/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jaeyoon.com/blog</link>
	<description>it's a blog under jaeyoon.com</description>
	<lastBuildDate>Sun, 04 Apr 2010 18:30:45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8.6</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러블리 아이패드 iPad</title>
		<link>http://jaeyoon.com/blog/archives/508</link>
		<comments>http://jaeyoon.com/blog/archives/508#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Apr 2010 18:25:46 +0000</pubDate>
		<dc:creator>JaeYoon</dc:creator>
				<category><![CDATA[MISC]]></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aeyoon.com/blog/?p=508</guid>
		<description><![CDATA[   
16기가 wifi버젼, 깜장 애플케이스로 샀지,
일단 16기가 아이폰에 8기가도 채 안넣고 다니는 관계로.
비디오도 안보고. 웹서핑, 문서작성용이라 별 고민없이 16으로 샀음.
한참 고민했는데, 이미 아이폰을 갖고있고. 내가 주로 가는데는 90%이상 wifi를 지원하는관계로
그냥 wifi로 선택. 추후에 모토로라 드로이드, 4g 안드로이드에서 셀폰네트웍을 wifi라우터로 바꿔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는 소문이 있어서
그때가서 더 고민해 볼거임. 현재까지 아무 불편없이 잘 갖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class="tt-flickr tt-flickr-Medium" href="http://www.flickr.com/photos/jaeyoonkang/4489902137/"><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3.static.flickr.com/2756/4489902137_f9ffc84c85.jpg" alt="" width="375" height="500" /></a> <a class="tt-flickr tt-flickr-Medium" href="http://www.flickr.com/photos/jaeyoonkang/4489904291/"><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5.static.flickr.com/4050/4489904291_e5b03aca2b.jpg" alt="" width="375" height="500" /></a> <a class="tt-flickr tt-flickr-Medium" href="http://www.flickr.com/photos/jaeyoonkang/4490549440/"><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5.static.flickr.com/4006/4490549440_484628da86.jpg" alt="" width="375" height="500" /></a> <a class="tt-flickr tt-flickr-Medium" href="http://www.flickr.com/photos/jaeyoonkang/4490551186/"><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5.static.flickr.com/4069/4490551186_33055c8f89.jpg" alt="" width="500" height="375" /></a></p>
<p>16기가 wifi버젼, 깜장 애플케이스로 샀지,</p>
<p>일단 16기가 아이폰에 8기가도 채 안넣고 다니는 관계로.<br />
비디오도 안보고. 웹서핑, 문서작성용이라 별 고민없이 16으로 샀음.</p>
<p>한참 고민했는데, 이미 아이폰을 갖고있고. 내가 주로 가는데는 90%이상 wifi를 지원하는관계로<br />
그냥 wifi로 선택. 추후에 모토로라 드로이드, 4g 안드로이드에서 셀폰네트웍을 wifi라우터로 바꿔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는 소문이 있어서<br />
그때가서 더 고민해 볼거임. 현재까지 아무 불편없이 잘 갖고 놀았음..쿠훗</p>
<p>케이스, 이미 서드파티 제품들이 나와있긴한데. 대부분 구리게 생겼고.<br />
애플에서 나온 깜장케이스가 얇고 간편해서 주저없이 선택했지.<br />
커버에 얌얌하게 보일듯말듯 각인된 로고가, 딱 행구스타일로 보면 많이 부러워 할거임. 므핫핫</p>
<p>키보드 및 부가 아이템은 써보면서 하나씩 살 예정. 잘 모르게씀..최소한 영문타이핑에서 별 어려움은 못느끼게쑴. 풀사이즈라 그런가.<br />
알겠지만 아직 한글키보드 지원이 안됨. 소프트웨어 업글문제니 곧 해결될거심.<br />
생각보다 조금 무거움. 한손으로 들고 몇십분 서핑하는건 불가능이라봄.  차기버젼은 확실히 더 가벼우지리라 예상함.</p>
<p>카메라 불평하는 애들 있다고 하는데, 저놈을 들고 찍을생각하면 안웃기나? 가오 절대 안나올거심.<br />
혹 앞쪽에 달아서 화상캠용 활용도를 생각해볼 수도 있겟지만 밖에서 쓸일 거의 없을거라봄.</p>
<p>아이패드 전용앱이 생각보다 무척 효용성이 있음. 뽀대남.<br />
일반 아이폰앱을 돌리면 화면중간에 떡.하고 작은사이즈로 돌아가는데 졸 웃김. 아마 거의 모든업체에서 패드앱을 따로 개발해야 할거심.<br />
아이폰용으로 인코딩해둔 비됴들이 그냥 풀 확대해서 봐도 별 깨짐없이 잘보임.<br />
어도비에서 나온 공짜앱 ideas라는게 있는데 무척 잘만들었음. 회의할때 끄적이면 더 뽀대날것임. 이것도 행구가 부러워할거심. 드하핫</p>
<p>지금 몇시간째 침대에 드러누워서 일어나지도 않고 웹서핑질하고있움, 완전폐인 필수아이템. 앞으로 심히 내 인생이 걱정됨.<br />
이미 아이폰을 쓰지만 큰화면에서 손으로 빙빙 돌려가면서 서핑하는 방식은 참 새로운 체험.</p>
<p>뭐, 더 써보고 또 피드백 주게쑴. 이놈들고 카페로 고고씽.</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aeyoon.com/blog/archives/50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重慶森林: Chungking Express, 1994</title>
		<link>http://jaeyoon.com/blog/archives/489</link>
		<comments>http://jaeyoon.com/blog/archives/48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Feb 2010 01:47:20 +0000</pubDate>
		<dc:creator>JaeYoon</dc:creator>
				<category><![CDATA[MISC]]></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aeyoon.com/blog/?p=489</guid>
		<description><![CDATA[무려 십년만에 무척 좋은 환경에서 다시 접하는 왕가위.

쌍거풀 하기 전의 금성무와 지금은 이미 중년이 훌쩍 넘어버린 임청하의 15년전 모습.
양조위의 &#8216;아직은&#8217; 한참 젊은 32세 눈빛연기.
이걸 처음본게 무려 15년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질 않는다..
그 때 당시에 유행처럼 번져갔던 중경삼림과 크렌베리스, 마마스 파파스의 음악. 내 십대의 일부를 장식했던 가슴벅찬 음악들.
지금까지 내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8216;홍콩&#8217;의 막연한 실루엣과 환상을 심어줬던 영화.
우연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무려 십년만에 무척 좋은 환경에서 다시 접하는 왕가위.</p>
<p><a class="tt-flickr tt-flickr-Medium" href="http://www.flickr.com/photos/jaeyoonkang/4262030065/"><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3.static.flickr.com/2776/4262030065_ebe7433339.jpg" alt="" width="500" height="375" /></a></p>
<p>쌍거풀 하기 전의 금성무와 지금은 이미 중년이 훌쩍 넘어버린 임청하의 15년전 모습.</p>
<p>양조위의 &#8216;아직은&#8217; 한참 젊은 32세 눈빛연기.</p>
<p>이걸 처음본게 무려 15년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질 않는다..</p>
<p>그 때 당시에 유행처럼 번져갔던 중경삼림과 크렌베리스, 마마스 파파스의 음악. 내 십대의 일부를 장식했던 가슴벅찬 음악들.</p>
<p>지금까지 내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8216;홍콩&#8217;의 막연한 실루엣과 환상을 심어줬던 영화.</p>
<p>우연한 기회에 720p 프로젝터  블루레이로 안락한 환경에서 다시 관람..</p>
<p>영화를 다시 봤을때 처음 보다도 더 감동적일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경험하였다.</p>
<p>고삐리 시절, 절절한 심정을 느껴 이 영화를 그리도 깊이 간직하였을 터인데.</p>
<p>단맛 쓴맛 다 보고 난 15년후 내 눈에 다시 비쳐진 이 영화는 이미 별 볼일없는 32살의 짧은 내 인생을 투영하고 있었다.</p>
<p>내게 축적된 잡스런 정보들의 깊이가 더해졌기에 아날로그적 감수성이 그대로 남아있던 시절의 영상이 더 큰 자극을 주는 것인지.</p>
<p>오늘은 아마도 잊지못할 하루가 될것같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aeyoon.com/blog/archives/48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마끼아또 Cafe la Angelique</title>
		<link>http://jaeyoon.com/blog/archives/485</link>
		<comments>http://jaeyoon.com/blog/archives/48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Dec 2009 19:13:51 +0000</pubDate>
		<dc:creator>JaeYoon</dc:creator>
				<category><![CDATA[MISC]]></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aeyoon.com/blog/?p=485</guid>
		<description><![CDATA[ 
잠시 얹혀있는 사무실 근처에서 발견한 카페
에스프레소를 쌩으로 마시는게 부담스러운 나이가 되어버렸다..
뭐 아직 이가 흔들린다거나 할 정도는 아니고, 위장에서 반응이 오는 정도.
아무튼 그래서 꼼빠냐는 느끼해서 좀 부담스럽고, 마끼아또를 종종 아침에 &#8216;섭취&#8217;하는 중이다..
라바짜 원두를 가져다 쓰는거 같은데&#8230;킁..갠적으로 라바짜는 카페마다 맛의 기복이 좀 있는듯&#8230;..
역시 난 일리 메니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class="tt-flickr tt-flickr-Medium" href="http://www.flickr.com/photos/jaeyoonkang/4197402111/"><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3.static.flickr.com/2713/4197402111_719eea4299.jpg" alt="" width="375" height="500" /></a> <a class="tt-flickr tt-flickr-Medium" href="http://www.flickr.com/photos/jaeyoonkang/4198154880/"><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3.static.flickr.com/2738/4198154880_928de2fae1.jpg" alt="" width="500" height="375" /></a></p>
<p>잠시 얹혀있는 사무실 근처에서 발견한 카페</p>
<p>에스프레소를 쌩으로 마시는게 부담스러운 나이가 되어버렸다..</p>
<p>뭐 아직 이가 흔들린다거나 할 정도는 아니고, 위장에서 반응이 오는 정도.</p>
<p>아무튼 그래서 꼼빠냐는 느끼해서 좀 부담스럽고, 마끼아또를 종종 아침에 &#8216;섭취&#8217;하는 중이다..</p>
<p>라바짜 원두를 가져다 쓰는거 같은데&#8230;킁..갠적으로 라바짜는 카페마다 맛의 기복이 좀 있는듯&#8230;..</p>
<p>역시 난 일리 메니아.</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aeyoon.com/blog/archives/48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까뮈, 이방인</title>
		<link>http://jaeyoon.com/blog/archives/481</link>
		<comments>http://jaeyoon.com/blog/archives/48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Dec 2009 13:06:39 +0000</pubDate>
		<dc:creator>JaeYoon</dc:creator>
				<category><![CDATA[MISC]]></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aeyoon.com/blog/?p=481</guid>
		<description><![CDATA[내가 아마 이책을 처음본게 14살 쯤 중학생이었때다.
초반의 지루함을 이겨내고 완독하기에는 약간의 노력이 필요했던 기억이 난다. 해서, 당시 다 읽지 않고 책을 덮었었는데.
20세기 최고의 문학중 하나로 꼽히는 책이기에 (책도 얇고 :$) 최근에 단 몇일 투자해서 읽었는데
번역이 70년대판이라 그런지 조금 어색한 감이 남는다. 하물며 불어를 번역한 것이기에 더 그러하리라.
이 알베르 카뮈라는 작가의 문단데뷔작이자 출세작인데 그때 당시 그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가 아마 이책을 처음본게 14살 쯤 중학생이었때다.</p>
<p>초반의 지루함을 이겨내고 완독하기에는 약간의 노력이 필요했던 기억이 난다. 해서, 당시 다 읽지 않고 책을 덮었었는데.</p>
<p>20세기 최고의 문학중 하나로 꼽히는 책이기에 (책도 얇고 :$) 최근에 단 몇일 투자해서 읽었는데</p>
<p>번역이 70년대판이라 그런지 조금 어색한 감이 남는다. 하물며 불어를 번역한 것이기에 더 그러하리라.</p>
<p>이 알베르 카뮈라는 작가의 문단데뷔작이자 출세작인데 그때 당시 그의 나이 29세..흠..</p>
<p>29세면 세상에 이름을 날리기엔 충분한 나이아닌가. 내가 지금껏 남긴건 똥밖에 없다는 허무함은 잠시 제쳐두자.</p>
<p>아무튼 이 작품은 보면서 어린시절 컴퓨터를 마주하기전에 책읽던 기억이 떠올라 잠시 기분이 좋아졌다.</p>
<p>드는 생각은 결코 현생의 인류가 불과 1세기전의 인류에 비해 사색의 깊이나 생에 관한 의문, 선과 악에 대한 경계에 대해 고찰해보는 계기가 무척 떨어진다는 점인데..</p>
<p>결국 그것도 소수의 상위 1%인류에 의해서 결정지어졌다면, 이러한 생각도 기우인건가.</p>
<p>마지막 단락 주인공의 독백은 영화로 연출하기에도 충분한 짜릿함을 가지고 있더이다.</p>
<p>일단 이걸 iphone kindle 영문판으로 다시 읽는중이다. 훨씬 문장이 간결하다..</p>
<p>다시 요즘처럼 책읽을 여유가 있을런지&#8230;몰아읽어야겠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aeyoon.com/blog/archives/48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what a busy day.</title>
		<link>http://jaeyoon.com/blog/archives/479</link>
		<comments>http://jaeyoon.com/blog/archives/47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Dec 2009 04:03:49 +0000</pubDate>
		<dc:creator>JaeYoon</dc:creator>
				<category><![CDATA[MISC]]></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aeyoon.com/blog/archives/479</guid>
		<description><![CDATA[lately I stayed at home too much, so I decided to go out more often.
It has been such a long while ago that last time I went up to midtown area since I live at new home. I was really big fan of Bouchon bakery @ columbus circle, missed fluffernutter and Tuna niçoise with illy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ately I stayed at home too much, so I decided to go out more often.<br />
It has been such a long while ago that last time I went up to midtown area since I live at new home. I was really big fan of Bouchon bakery @ columbus circle, missed fluffernutter and Tuna niçoise with illy espresso. I know it sounds so unhealthy though&#8230;well so I went there, enjoyed the foods then I walked down to central park before I go to MoMa for Tim burton exhibition. When I was moving out from the old apartment, I already knew that I will be missing this area and everytime I pass through these streets and building, it reminds me two years at NYU. It was too quick.</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aeyoon.com/blog/archives/47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papercut animation</title>
		<link>http://jaeyoon.com/blog/archives/471</link>
		<comments>http://jaeyoon.com/blog/archives/47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Nov 2009 08:14:37 +0000</pubDate>
		<dc:creator>JaeYoon</dc:creator>
				<category><![CDATA[MISC]]></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aeyoon.com/blog/?p=471</guid>
		<description><![CDATA[Film for NZ Book Council Produced by Colenso BBDO Animated by Andersen M Studio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Film for NZ Book Council Produced by Colenso BBDO Animated by Andersen M Studio<br />
<object width="560" height="340" data="http://www.youtube.com/v/F_jyXJTlrH0&amp;hl=en_US&amp;fs=1&amp;"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F_jyXJTlrH0&amp;hl=en_US&amp;fs=1&amp;"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object></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aeyoon.com/blog/archives/47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펌프킨 치즈케익 + TAZO 블렉티</title>
		<link>http://jaeyoon.com/blog/archives/468</link>
		<comments>http://jaeyoon.com/blog/archives/46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Nov 2009 02:28:42 +0000</pubDate>
		<dc:creator>JaeYoon</dc:creator>
				<category><![CDATA[MISC]]></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aeyoon.com/blog/?p=468</guid>
		<description><![CDATA[
커피 줄이기 돌입 2달째. 근근히 나의 니코틴을 충족시켜주는 타조 블렉티. 저 누런놈은 bouley베이커리에서 테이스팅 하다가 도저히 사지 않을 수 없는 맛에 놀라 한조각 싸들고온 놈..
냐아하&#8230;완벽한 조화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jaeyoon.com/blog/wp-content/uploads/2009/11/p-2048-1536-1a8d18d5-577c-4858-a6b8-56a47246692f.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 src="http://jaeyoon.com/blog/wp-content/uploads/2009/11/p-2048-1536-1a8d18d5-577c-4858-a6b8-56a47246692f.jpeg" alt="" width="225" height="300" /></a><a href="http://jaeyoon.com/blog/wp-content/uploads/2009/11/p-2048-1536-0159fe19-497b-4bc7-be21-111665377f6a.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 src="http://jaeyoon.com/blog/wp-content/uploads/2009/11/p-2048-1536-0159fe19-497b-4bc7-be21-111665377f6a.jpeg" alt="" width="225" height="300" /></a></p>
<p>커피 줄이기 돌입 2달째. 근근히 나의 니코틴을 충족시켜주는 타조 블렉티. 저 누런놈은 bouley베이커리에서 테이스팅 하다가 도저히 사지 않을 수 없는 맛에 놀라 한조각 싸들고온 놈..</p>
<p>냐아하&#8230;완벽한 조화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aeyoon.com/blog/archives/46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아이폰, 삼성 그리고 SK.</title>
		<link>http://jaeyoon.com/blog/archives/458</link>
		<comments>http://jaeyoon.com/blog/archives/45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Nov 2009 10:10:03 +0000</pubDate>
		<dc:creator>JaeYoon</dc:creator>
				<category><![CDATA[MISC]]></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aeyoon.com/blog/?p=458</guid>
		<description><![CDATA[추운 길에서 벌벌 떨며 줄서는 사진을 보면서 2년전 미국 첫 출시일에 Bryant park 앞에서 6시간 반 기다리던 일이 떠오른다.
만약 한국에 있었다면 나 역시 저 줄에서 개떨고 있었으리라.
지금 삼성 옴니아2인지 뭔지가 아이폰하고 경쟁이라는데,&#8230;
미국생활, 아니 아이폰을 사용한 이후 몇년간 타 전화기에 전혀 신경을 안쓰는통에
대체 한국서는 어떤 폰이 유행인지, 이제는 감도 안온다&#8230; 안드로이드 탑재한다던 모델 몇개정도 기억나긴 하는데..
지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추운 길에서 벌벌 떨며 줄서는 사진을 보면서 2년전 미국 첫 출시일에 Bryant park 앞에서 6시간 반 기다리던 일이 떠오른다.</p>
<p>만약 한국에 있었다면 나 역시 저 줄에서 개떨고 있었으리라.</p>
<p>지금 삼성 옴니아2인지 뭔지가 아이폰하고 경쟁이라는데,&#8230;</p>
<p>미국생활, 아니 아이폰을 사용한 이후 몇년간 타 전화기에 전혀 신경을 안쓰는통에</p>
<p>대체 한국서는 어떤 폰이 유행인지, 이제는 감도 안온다&#8230; 안드로이드 탑재한다던 모델 몇개정도 기억나긴 하는데..</p>
<p>지금 기사를 보아하니 옴니아2인지를 가격까지 낮혀가며 악전고투 하는듯 한데..</p>
<p>애국심에 호소하는 마케팅이 통할 시대도 아니고..</p>
<p>오히려 2년이나 넘는 시간동안 방패막이 해준 wifi탑재 규정을 비롯한 수많은 국내통신법을 지켜봐 오면서.</p>
<p>국내 통신사들이 개털리고 있는 작금의 사태가 오히려 통쾌하게 느껴지는건 나뿐은 아닐것이다..</p>
<p>대체 한국은 2년간 뭘 해오고 있었던 것인가..한심하기 짝이없다..</p>
<p>작년 초 쯤이었나..1년 몇개월전에 우연히 지인을 통해 미국에 장기 출장온 SK 팀장급 인물을 만난적 있는데..</p>
<p>당시 난 위치기반 apps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모바일 테크놀러지에 대한 개인적 관심사를 비롯해서</p>
<p>국내 최대 통신사인 sk의 iphone 관련한 counterplan 등을 들어볼수 있는 기회라 내심 큰 기대를 했었다..</p>
<p>헌데, 그분이 소속된 곳이 R&amp;D팀도 아니고 컨텐츠팀이긴 했지만서도 국내 굴지의 통신사 팀장급으로 계신분이라기엔</p>
<p>믿기 힘들정도로 전문적인 대화를 이어나가기가 힘들었다. 대화중에 기지국 기반의 geolocation tech와 아이폰에 탑재된 GPS기반의 tech의 차이점을</p>
<p>이해못하시는 것을 보며 그냥 적당히 대화를 마무리 지었는데..</p>
<p>팀장급 되는인물이 나랑 진지한 썰을 풀어야 할 이유라곤 전혀 없지만, 또한 그 분의 전문분야가 아니었을 수도 있을테지만 조금 실망스러웠던 기억이다.</p>
<p>내 주변의 또래 젊은 층들에서도, 인터액션 디자인이나 GUI 테크놀러지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마저 부족한 인물들이 삼성같은 회사에 간판만으로도 취직 되는것을 수 차례 보아왔다.</p>
<p>이미 그러한 현상은 나 개인차원의 실소나 실망으로 넘어가기엔 조금 큰 문제가 아닌가 싶다, 그것은 한국 기업의 장래 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따르기 때문이다..</p>
<p>무슨 병특도 아니고 국내 굴지의 기업에서 뽑아가는 인물들이&#8230;..하도 어이가 없어 웃음도 나오지 않는다.. 우리나라 기업들 정말 큰일이다.</p>
<p>내게 투철한 애국심이란게 있는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실로 간판만 그럴듯한 유학파들 뽑아가는 한국 기업들 보면 진심어린 걱정이 앞선다.</p>
<p>한국도 미국처럼 추천서 제도라도 도입하든지..후우..대체 3차에 걸친 인터뷰를 한다더니 말 잘들을놈인지만 확인하는건지..능력을 확인하는건지..</p>
<p>불과 몇개월, 아니 몇주후면 아이폰의 풀브라우징을 경험한 사용자들로 인해 새로운 불만들이 폭주할 것이다.</p>
<p>그것은 아마도 곧 그들의 겪게될, 한국웹만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취약점, 액티브 엑스나 플래쉬 떡칠된 비표준 웹에 대한 것일테고.</p>
<p>삼성이나 기득권 업체에서는 그것을 웹 컨텐츠 업계와 연계하여 연합을 구성할수도 있을것이다. 아니 그래야만 살아남는다.</p>
<p>이번기회에 소프트웨어 기반의 통합된 인프라가 광범위하게 자리잡는다면 가까운 미래에 국내업체들이 겪게될 악화된 수익성을 넘어 바람직한 웹표준, IT 환경이 정착되지 않을까.</p>
<p>아니 그런 발판만이라도 되어줄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그래서.</p>
<p>아이폰. 한국 통신시장을 부디 작살내주려무나&#8230;</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aeyoon.com/blog/archives/45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1Q84</title>
		<link>http://jaeyoon.com/blog/archives/453</link>
		<comments>http://jaeyoon.com/blog/archives/45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21:28:36 +0000</pubDate>
		<dc:creator>JaeYoon</dc:creator>
				<category><![CDATA[MISC]]></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aeyoon.com/blog/?p=453</guid>
		<description><![CDATA[아주 오랜만에 하루키를 읽다.
1984년이라는 숫자는 내게 조금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아주 어린시절, 그니까 만으로 6살때지. 어머니께서 형이랑 나 학교 들어가기 전에 만화책을 하나 사주셨는데. (물론 한글 읽기공부의 차원이었지 싶다.)
그때 최초로 사주셨던 &#8216;보물섬&#8217;(두둥~)이 1984년도 였던걸로 기억한다..
내 인생 최초의 &#8216;만화책&#8217; 이라는 매체였던 만큼. 페이지 하나하나 무척 상세히 읽었고.
그 표지에 &#8216;육영재단&#8217; 어쩌구 하는 문구와 1984 라고 표시된 숫자.그리고 매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198px"><img title="1Q84" src="http://bimage.interpark.com/milti/bookPark/meet/webz/img/img2305.jpg" alt="1Q84 Korean Version" width="188" height="147" /><p class="wp-caption-text">1Q84 Korean Version</p></div>
<p>아주 오랜만에 하루키를 읽다.</p>
<p>1984년이라는 숫자는 내게 조금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p>
<p>아주 어린시절, 그니까 만으로 6살때지. 어머니께서 형이랑 나 학교 들어가기 전에 만화책을 하나 사주셨는데. (물론 한글 읽기공부의 차원이었지 싶다.)</p>
<p>그때 최초로 사주셨던 &#8216;보물섬&#8217;(두둥~)이 1984년도 였던걸로 기억한다..</p>
<p>내 인생 최초의 &#8216;만화책&#8217; 이라는 매체였던 만큼. 페이지 하나하나 무척 상세히 읽었고.</p>
<p>그 표지에 &#8216;육영재단&#8217; 어쩌구 하는 문구와 1984 라고 표시된 숫자.그리고 매달, 매해 늘어가는 책숫자마다 늘어나는 1984라는 넘버.</p>
<p>아주 생생하게 기억되는데..아마도 그것이 내게 Year 라는 의미가 최초로 각인된 순간이 아닌가 싶다.</p>
<p>하여간 이 하루키라는 작가의 글을 읽을때면, 항상 노스텔지어의 감수성에 빠져들게 되는데.</p>
<p>그것은 아마도 소설 대부분의 내용이 20세기 중반, 즉 우리 아버지 어머니 세대의 젊은시절을 묘사했기 때문일 것이다.</p>
<p>사실 &#8216;상실의 시대&#8217;가 가장 여운이 오래 남았었던것 같고..오히려 읽는 순간에는 무척 몰입하고 대작이라 생각했던 &#8216;해변의 카프카&#8217;는 몇몇 장면을 제외하고 내용이 그다지 기억나지 않는다.</p>
<p><a title="wikipedia 1q84" href="http://en.wikipedia.org/wiki/1Q84" target="_blank">1Q84</a> 는 읽으면서의 몰입도는 카프카에 비해 더 강했던것 같고&#8230;세심하게 묘사되어있는 80년대 일본의 풍경이나 인물들이 마시는 술, 물건의 상표명등을 보면서</p>
<p>특히 많이 빠져들었던것 같다. 시간이 지나고 보아야 할 일이지만 상당한 수준의 걸작이라는점에는 동의해야만 할 것같다..</p>
<p>카프카 이후부터 다소 통합적으로 진행되는 소설구조를 가져가고 있는것 같은데, 내가 다독자가 아니기에 어떤 비슷한 소설류가 있을진 추측하지 못하겠다.</p>
<p>하만 작가의 나이에서 드러나는 깊어가는 &#8216;선과악&#8217;에 대한 성찰이라거나 또한 과감해지는 성애묘사라거나(혹자는 순수 문학이 지향해야할 지점에서 무척 떨어져있다 라고 평하기도 했지만) 그 모든것이 하나의 &#8216;오락성&#8217;을 유지하면서 작품화 되어가는 과정을 보면 하루키의 재능에 대해선 다시한번 인정하게 된다.</p>
<p>그나저나 내겐 1980년대라 해봐야 &#8216;보물섬&#8217; 기억 남짓 뿐인데, 이런걸 Nostalgia 라 표현할수 있는것인지. 킁..</p>
<p>왜 그런거 있잖은가 페러렐 월드 같은 이론이나 고전 사극같은거 보면서 생기는 시대동경 같은 감정. 나만 그런가..</p>
<p>아무튼 이번에 들어온 책들 모두 다 읽으려면 꽤 시간이 걸릴테지만, 간만에 한글로 된 책들 읽으면서 마땅히 10대 20대때 읽었어야 할 고전문학들 왜 그땐 읽지 못했을까 의문을 잠시 가졌더랬는데.</p>
<p>한국에서 자라면 입시하느라 시간도 부족하긴 하지만(콜록) 음악, 만화 영화등 상대적 다수의 매체들이 내겐 그나름의 감동을 주었기 때문에 별로 후회되거나 하진 않는다.</p>
<p>하긴 최근에 어떤 음악이나 영화를 보아도 20대에 느꼈던 만큼의 감동을 느끼기엔 힘든 감수성이 되었으니.</p>
<p>독서라는 고전행위를 통해 새로운 풍류를 찾아보는것도 내겐 괜찮지 않을런지 생각해본 계기가 되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aeyoon.com/blog/archives/45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almond brioche</title>
		<link>http://jaeyoon.com/blog/archives/451</link>
		<comments>http://jaeyoon.com/blog/archives/45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6:48:05 +0000</pubDate>
		<dc:creator>JaeYoon</dc:creator>
				<category><![CDATA[MISC]]></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aeyoon.com/blog/?p=451</guid>
		<description><![CDATA[

이전에도 한번 포스팅한적 있었는데, 이곳은 소호중심에 위치한 dean &#38; deluca.
어째 다니는 회사마다 이 근처라 항상 여기서 커피및 먹을것들을 챙겨간다&#8230;
올가닉 푸드를 주로 팔아서 가격대는 높은편..
오늘은 빵집섹션의 일하는 점원이 날 보자마자 씩 웃으며 그냥 almond brioche 를 싸주더이다&#8230;&#8230;.
내..내가 뭘 그리 자주 사먹는다구&#8230;흥&#8230;.맛나긴 하지만서도..
역시, 매일 아침마다 저길 들리는 동양인 남자는 드물다는거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jaeyoon.com/blog/wp-content/uploads/2009/11/l-2048-1536-a7bdfc79-9a1e-4f13-bdb0-2e326c973b15.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 src="http://jaeyoon.com/blog/wp-content/uploads/2009/11/l-2048-1536-a7bdfc79-9a1e-4f13-bdb0-2e326c973b15.jpeg" alt="" width="300" height="225" /></a></p>
<p><a href="http://jaeyoon.com/blog/wp-content/uploads/2009/11/l-2048-1536-c5634051-2f61-450b-ad83-41de9e8a2855.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 src="http://jaeyoon.com/blog/wp-content/uploads/2009/11/l-2048-1536-c5634051-2f61-450b-ad83-41de9e8a2855.jpeg" alt="" width="300" height="225" /></a></p>
<p>이전에도 한번 포스팅한적 있었는데, 이곳은 소호중심에 위치한 dean &amp; deluca.</p>
<p>어째 다니는 회사마다 이 근처라 항상 여기서 커피및 먹을것들을 챙겨간다&#8230;</p>
<p>올가닉 푸드를 주로 팔아서 가격대는 높은편..</p>
<p>오늘은 빵집섹션의 일하는 점원이 날 보자마자 씩 웃으며 그냥 <a class="wpGallery" href="http://www.cecicelanyc.com/images/almond-brioche-thumb.jpg" target="_blank">almond brioche</a> 를 싸주더이다&#8230;&#8230;.</p>
<p>내..내가 뭘 그리 자주 사먹는다구&#8230;흥&#8230;.맛나긴 하지만서도..</p>
<p>역시, 매일 아침마다 저길 들리는 동양인 남자는 드물다는거지..</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aeyoon.com/blog/archives/45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5</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